국내 유일의 드리프트 대회 KTD, 22일 인제스피디움서 챔피언 결정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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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드리프트 대회 KTD, 22일 인제스피디움서 챔피언 결정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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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시즌 국내 최강의 드리프트 드라이버가 22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결정된다.

20일 인제스피디움에서 KSD 최종전이 개최된다. 사진=kSD

20일 인제스피디움에서 KTD 최종전이 개최된다. 사진=KTD

국내 유일의 드리프트 대회인 ‘코리아탑드리프트(KTD)’는 “9월 21~22일 인제스피디움에서 넥센 스피드페스티벌 주관사인 KSR의 후원을 받아 S와 A클래스를 나누어서 열린다”며 “최종전에는 30여명이 참가하는 등 규모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최종전의 시즌 챔피언 결정전답게 프로 드라이버들이 참가하는 S클래스는 정준용(모션)과 최상현(저스트드리프트), 김인성(제커타이어)이 경합을 펼칠 예정이다. 여기에 진태욱(팀번웨이)이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진태욱은 드리프트의 베테랑으로 직접 경주차를 제작하는 실력과 열정을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대회는 국내 4번째 타이어 브랜드 ‘제커타이어’가 대회를 후원했지만 최종전에서는 팀을 정식으로 운영하는 것이 눈길을 끌고 있다. 팀 소속으로는 1~2라운드 S클래스 우승자이자 2017년 FIA 국제 드리프트 컵의 국가대표였던 김인성 선수, 지난 3라운드 S클래스 우승과 2라운드에서 준우승을 한 최상현, 지난 3라운드 A클래스 우승의 박은지 등이 포함된다. 제커타이어는 국내에서 자동차 패턴을 디자인하고 이를 중국에서 OEM방식으로 생산하는 회사다.

KTD를 운영하는 제커타이어 최훈 대표는 “타이어 벤처사업을 시작한 것은 국내 드리프트 의 정착을 위한 안정적인 스폰서가 되려고 했기 때문”이라며 “모터스포츠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고객들에게 우수한 품질의 타이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다졌다. 이어 최 대표는 “현재 약 14종의 사이즈를 내년 상반기까지 약 30여 종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KSD는 휠 브랜드 ASA가 메인스폰서로 참여하는 가운데 KSR, 제커타이어, J1 PARTS, 불스원 G테크 등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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