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탑 드리프트(이하 KTD)가 오는 9월 21~22일 인제스피디움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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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탑 드리프트(이하 KTD)가 오는 9월 21~22일 인제스피디움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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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 TIMES(팸타임스)=유현정 기자] 국내최고의 드리프트 선수를 가리는 코리아 탑 드리프트(이하 KTD)가 오는 9월 21~22일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다. KTD는 넥센 스피드페스티벌 주관사인 KSR의 후원을 받아 국내 유일 드리프트 대회로 S클래스와 A클래스를 나누어서 열린다. 이번 경기는 KTD 마지막 라운드로 30여명의 선수가 지원하면서 그 규모는 점점 커지고 있다.

국내유일의 드리프트 대회로 심사에서 일본에서 전문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는 미마무라 요이치(Yoichi-Imamura)씨가 KTD의 공정한 심사를 위해 입국을 준비하고 있다.

마지막 시즌 최종전으로 시즌 챔피언 가르는 대회이니만큼 선수들간의 치열한 경기가 예상 되며 프로클래스인 S클래스의 모션팀의 정준용선수 저스트드리프팀 최상현선수, 제커타이어팀의 김인성 선수의 시즌 챔피언이 결정 될듯하다. 하지만 이번 경기의 다크호스로 떠오르는 신예 강자가 있다. 팀 번웨이의 진태욱 선수다. 전통적 드리프트의 강자로 손수 경주차 제작을 하며 열정과 실력을 겸비한 선수로 평가받는 그는 이번경기에 정통적 강자로써 강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밣힌 바 있다.

또한 출전 선수 중 부,자 선수의 출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아버지 이석훈 (피카몰 레이싱&GOMOUT)선수와 의정부 공업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드리프터 이승준 선수가 바로 그들이다.. 아들 이승준 선수는 이제 서킷주행 3회로 실전경험이 거의 전무한 선수인데도 불구하고 지난 인제 타 대회 싱글 클래스에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하며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앞으로 자동차 관련 대학에 진학을 꿈꾸며 자동차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뽐내고있는 이승준선수의 경기내용에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대회의 메인스폰서로 자동차휠을 생산하는 ASA가 참석하며, 그 이외에 KSR, 제커타이어, J1 PARTS, 불스원 G테크 JSR 등이 후원을 한다.

그리고 눈길을 끄는 후원사로는 대한민국 4번째 타이어 브랜드 제커타이어가 이 대회의 후원사이지만, 이번 라운드부터 팀을 정식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팀 제커타이어의 선수로는 1~2라운드 S클래스 우승자이자 2017년 FIA 국제 드리프트 컵의 국가대표였던 김인성 선수, 지난 3라운드 S클래스 우승자였던  최상현 선수, 지난 2라운드 A클래스 준우승자였던 박은지 선수 등이 포함된다.

제커타이어는 국내에서 자동차 패턴을 디자인하고 이를 중국에서 OEM방식으로 생산하다. OBD2 스캐너 몬스터게이지의 데이터를 5만 차량 데이터를 이용하여, 한국인에게 맞는 컴포트 타이어패턴을 디자인하고, 국내외 드리프트 & 레이싱선수 & 타이어 디자이너의 주행감을 반영하여 패턴을 확정한다.

제커 타이어는 타이어 사업을 진행하면서, 동시에 국내 모터스포츠 속에 드리프트 경기의 정착을 위해 노력한다. 제커 RT의 최훈 대표는 “타이어 벤처사업을 시작한 이유도 국내 모터스포츠속에 드리프트 경기의 정착을 위한 안정적인 스폰서가 되기 위한 것”이라면서도 “모터스포츠와의 면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고객들에게 우수한 품질을 제공할 수 있는 타이어를 지속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 현재 타이어 사이즈를 늘려나가면서. 벤처기업으로 시작하여 모든 사이즈를 구비하진 않았지만, 브랜드를 키우면서 필요한 사이즈를 늘려나가고 있다. 현재 약 14종의 사이즈가 생산되었지만, 올해 하반기에  약 12여사이즈 추가 출시할 계획을 발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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