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코리아 탑 드리프트 (KTD), 인제스피디움에서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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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코리아 탑 드리프트 (KTD), 인제스피디움에서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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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 TIMES(팸타임스)=유현정 기자]  

국내 최고의 드리프트 대회 2019 코리아 탑 드리프트(이하 KTD)가 성황리에 끝났다. KTD는 넥센 스피드페스티벌 주관사인 KSR의 후원으로 열리는 국내 유일 드리프트 대회로, 매 라운드 S클래스와 A클래스로 나뉘어 열린다.

 

상위 선수들이 출전하는 S클래스, 그 입상 순위는 1위 정준영 2위 최상현 3위 이석훈이었다. 하위 선수들의 A클래스의 입상 성적은 1위 김우겸, 2위 이용호, 3위 변영준이었다. 이번 대회에서 눈에 띄었던 부분은 바로 신예들의 선전이다. 케이웍스의 유재훈, B&A모터스의 박경훈 등이 입상한 상위 세 선수를 강하게 압박하면서 진기한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지난 대회 S클래스 우승자였던 저스트 드리프트 최상현 선수는 강력한 우승후보였지만 아쉽게도 준우승을 차지하였다.

 

A클래스의 경우 1~3위까지 FRC소속의 선수들이 전부 차지했다. 이번 4라운드 우승자인 김우겸 선수의 경우 지난 1~3라운드보다 한단계 더 성숙한 드리프트를 보이면서 우승했다.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이마무라 요이치 위원은 ‘한국선수들의 실력이 상당 부분 향상되었다’라는 평가를 남기기도 했다.

 

코리아 탑 드리프트의 후원사로는 고품격 휠을 생산하는 ASA, 대한민국 4번째 타이어 브랜드 제커타이어, 불스원의 G테크, JSR, 빅데이터 커스텀 엔진오일 몬스터블러드 등이 있다.

 

KTD는 매 회 3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하면서 그 규모를 키우고 있다. 소규모 대회로 진행되었던 기존대회들과 달리 참가선수가 대폭 늘어나면서 후원사 & 관객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인제, 태백 등에서 열림에도 국내 유일 드리프트 대회라는 특별함 때문에 그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다. 대회 관계자는 “아직 협소하고 열악한 국내 대회 환경이지만, 관심이 조금씩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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