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커타이어, 코리아 탑 드리프트의 후원사로 4라운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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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커타이어, 코리아 탑 드리프트의 후원사로 4라운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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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빗슈(Hobbyissue)=임종현 기자] 대한민국 4번째 타이어, 제커타이어가 2019 코리아 탑 드리프트(KTD) 4라운드에 후원사로 참석하였다. KTD는 국내 유일한 드리프트 대회로 1년에 4~5회 정도 열리며, 매 라운드 약 20~30명의 선수가 참석한다. 이번 4라운드는 2019년 마지막 대회로 인제 스피디움에서 9월 21일~22일에 걸쳐 열렸다.

제커타이어는 스마트한 OBD스캐너 몬스터게이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디자인한 뒤 전현직 드리프트 & 레이싱 선수들의 자문을 반영하여 개발한다. 제커RT의 최훈 대표는 “이러한 개발과정의 일환으로 드리프트 대회를 지원하고 선수들과 돈독한 관계를 쌓고 있다”고 하면서, “한국 모터스포츠의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동사는 2019 KTD 4개 라운드를 모두 지원하면서, ‘드리프트도 견딜 수 있는 컴포트 타이어’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그러한 노력의 중간 결과로 제커타이어를 후원받은 선수들이 올 2019년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1~2라운드 S클래스 우승자 김인성 선수, 2라운드 & 4 라운드 준우승, 3라운드 우승을 차지한 최상현 선수 등이 그 예이다.

제커RT의 최훈대표는 “UHP등급의 타이어를 장착하지 않았지만 선수들이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이러한 성적은 자사 제품의 우수함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제커타이어는 대중적인 브랜드가 되기 위해 사이즈를 늘려가고 있다. “모험적으로 사업을 진행하다 보니 전체 사이즈를 커버할 수 있는 금형을 확보할 수 없었다”라고 말했지만, “브랜드 인지도가 증가하고, 이러한 모터스포츠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고객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KTD 관계자는 “제커타이어를 비롯한 후원사들 덕분에 대회를 성장시키고 있다”라고 말하면서, “내년도 대회도 다채로운 행사, 뛰어난 경기력, 그리고 많은 후원사들과 함께 돌아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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